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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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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주상의, 20일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작성자 강주현 작성일 2021.05.20
조회수 33

제주경제 충격 매우 크다... 지원정책 마련 한 목소리

- 제주상의, 20일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공인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세정지원 요구

-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세무조사 유예 등 경제활력 제고 건의

- 임성빈 청장, 지역 중소상공인 세정애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 코로나19 장기화로 중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세정 제도개선과 적극적 지원을 요구하는 도내 상공인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 제주상공회의소는 20일 중회의실에서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과 양문석 제주상의 회장 등 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인한 상공업계 애로를 청취하여 이에 대한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 이날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에는 이경열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과 손경환 법인세과장, 박국진 제주세무서장 그리고 제주상의 임원 등 20명이 참석했다.

 

□ 상공인들은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세무조사 부담 경감 ▲납세담보 면제 기준완화 ▲국세신고기간 경과에 따른 가산세 완화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율 및 한도상향 ▲국세 카드납부 수수료 인하 ▲중소기업 세무관련 컨설팅 확대 ▲모범납세자 우대혜택 확대 등을 건의했다. (건의내용 별첨)

 

 


□ 또한, 부산지방국세청에서는 올 한해 세정운영방향 및 중점추진과제를 비롯한 주요 세정지원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 양문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말부터 관광객 증가세에 힘입어 소비심리가 점차 개선되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재차 증가함에 따라 향후 불확실성이 높고, 서비스업이 대다수인 지역경제 여건상 타 지역보다 피해가 매우 크다.”고 말하며

“단기처방 보다는 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정책마련이 절실하다.”며 “상공인들이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세정지원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성실납세로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상공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무부담을 축소하는 등제시된 애로시항들은 관계부처에 건의해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주지역 상공인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현장세정 애로를 발굴하고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편, 제주상공회의소는 기관단체장을 초청하여 지역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한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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