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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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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주상의 부설 연구자문기구‘경제연구원’, 28일 1차 회의 개최
작성자 강주현 작성일 2021.05.31
조회수 37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응, 제주상의 경제자문 싱크탱크 그룹 새출범

- 제주상의 부설 연구자문기구‘경제연구원’, 28일 1차 회의 개최

- 코로나19 극복 및 포스트 코로나 대응 위한 경제정책 자문기구로 개편 등 본격 활동시동

- 당면한 경제현안 과제해결 등 지역경제계 나침반 역할 기대

 


□ 지난 4월 출범한 제24대 제주상공회의소의 씽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부설 연구자문기구인‘경제연구원’이 연구위원진을 새롭게 개편하고, 코로나19 위기극복과 포스트코로나 대응을 위한 경제정책 자문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한다.

 

□ 제주상공회의소(회장 양문석)는 28일 오후 상의 회의실에서 양문석 회장과 송재호 국회의원 그리고 학계 ․ 경제전문가 ․ 상공인 등으로 구성된 연구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상공회의소 경제연구원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제주상공회의소 경제연구원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변화된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학계를 비롯한 실물경제와 금융, IT, 스타트업 분야를 새롭게 개편하여 총 36인으로 구성하였다.

 

 


□ 양문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내외 경영환경의 대변화가 진행되면서 상공업계는 생존의 기로에 서있다.”고 말하며“이에 따라, 제주상공회의소는 보다 큰 틀에서 책임 있는 주체가 되기를 요구하고 있다.”전했다.

 

□ 이어 양 회장은 “무엇이 진정한 상공인들과 지역을 위한 것인지 실질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게 중요한 만큼 지역 경제전문가로 구성된 경제연구원의 정책자문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의 당면한 경제현안 과제를 해결하는 씽크탱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 송재호 국회의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제주는 산업구조상 그 어느 지역보다도 충격을 받고 있다.”고 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여 상공업계가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나침반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는 연구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경제연구원이 지역 종합경제단체인 제주상의 부설기관으로서 그 기능을 확대 강화하기 위한 방안과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한 사업관련 자문과 기업 규제개선 발굴 및 해소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또한,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포럼을 비롯해 올 한해 제주상의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 한편, 제주상공회의소가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는 종합 경제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는데 경제연구원의 역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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