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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주출신 국내·외 상공인 모여 ‘제주 미래 비전’ 모색
작성자 강주현 작성일 2019.10.17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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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국내·외 상공인 모여 ‘제주 미래 비전’ 모색

제주상공회의소, 1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서

 - ‘2019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 포럼’ 개최

 - ‘2019 세계제주인대회’ 연계로 효과 극대화

 

글로벌 제주경제인들의 네트워크 허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2019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포럼’이 13일 개막했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는 ‘2019 세계제주인대회’와 연계해 1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 제주인, 상공인과의 동행’을 슬로건으로 ‘2019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

 

2019 세계제주인대회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 제주도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2019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 포럼에는 해외 및 국내에서 활동하는 제주출신 상공인 200여명과 도내 기관·단체 관계자 및 상공인 200여명 등 모두 400여 명이 참가해 제주의 미래 비전을 모색했다.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 포럼은 지난해까지 세 번의 포럼을 계기로 구축된 국내·외 제주상공인의 다양한 물적·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올해 처음 열린 2019 세계제주인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왔다.

 

올해 포럼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제주경제인 네트워크의 허브로서 세계제주인대회와 글로벌 제주상공인 리더십포럼을 통해 국내·외 제주인을 하나로 묶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특히 제주상의는 세계제주인대회와 함께 개최된 이번 포럼을 통해 제주출신 재외상공인뿐만 아니라 문화,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재외제주인과 도내 상공인들의 네트워크를 새로이 구축했다.

 

또 제주의 발전상과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 속에서 제주의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등 제주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네트워크의 원동력이 되는 자리로 자리매김했다.

 

김대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포럼의 대주제인 ‘글로벌 제주인, 상공인과의 동행’도 국내외 제주상공인들이 세계속 제주인이라는 넓은 울타리 속에서 제주발전의 견실한 성장동력이 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글로벌 제주상공인 네트워크가 더욱 굳건한 연대와 결속을 다져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며, “제주의 성장이 재외 제주인의 성장으로, 재외 제주인의 성장이 다시 제주의 성장으로 선순환이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포럼 개회식에서는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을 역임한 김현철 서울대학교 교수가 ‘글로벌 경제와 한국경제, 그리고 제주’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회는 ‘상공인이 바라보는 제주경제, 새로운 성장’을 주제로 허향진 전 제주대 총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패널로는 제주지역에서 허영호 제주테크노파크 원장, 해외에서 김영택 전(前) 중국 싱싱그룹 부회장, 국내에서 강철지 재외제주경제인총연합회 이사(㈜아이피로드 대표)가 참여해 제주경제 성장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이날 오후 4시에는 지역사회 및 상공업 육성발전과 사회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상공인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제27회 제주상공대상식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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