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제주상공인, ‘지역 특성에 맞는 실질적 세정 지원’ 요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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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업팀 | 작성일 | 2026.05.20 |
| 조회수 | 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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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인, ‘지역 특성에 맞는 실질적 세정 지원’ 요청 - 제주상의, 15일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 개최 - 비수도권 청년층 세제혜택 확대, 세액공제 신청 절차 간소화 등 건의 - 고환율·고유가 시대 재도래, 세정 부담 완화를 위한 적극적 세정 지원 필요
□ 제주상공회의소(회장 양문석)와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강성팔)은 15일 오전 난타호텔 2층 회의장에서 기업체 대표와 부산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날(15일) 간담회는 유가 상승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 등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할 세정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또한 국세행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현장의 세정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제도를 확인하며 실질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양문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고환율·고유가 등 대내외 여건 악화로 지역 중소기업들이 한계 상황에 몰리고 있다”며 “제주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전환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이어 양 회장은“제주경제 위기 극복을 위하여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통해 기업의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회복력을 높여야 할 때”라고 말하며 “국세 정책의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인사말을 통해“국제 유가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원자재 수급 불안정 등 복합적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며 지역 경제를 지탱해온 제주상공회의소와 지역 상공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였다. □ 이어, 강 청장은“제주지역은 관광·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산업 구조 특성상 대외 경기 변화에 따른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다”며, “이러한 구조적 취약성을 감안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세금 납부 유예, 조사 유예 등 현장 맞춤형 세정지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이날 상공인들은 ▲제주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세정지원 ▲비수도권 청년층을 위한 세제혜택 확대 ▲중소기업 세무조사 부담 완화 지원정책 확대 ▲지역 산업 반영 세액공제 신청 절차 간소화 등을 건의했다. □ 한편, 제주상공회의소는 정부 및 유관기관장을 초청하여 지역 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해결방안 모색을 위하여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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